Eclipse 3.5 Galieo version의 MDT(Model Development Tools)에는 여러 Project가 존재합니다.
3.5 version의 MDT Proejct중 제가 주의 깊게 봤던것은 UML Tool인 UML2Tools 였습니다.
StarUML이 더이상 그 버전 업을 하지 않음에 불안감을 느끼기도 했지만
Eclipse 기반의 UML Tool은 정말 그 자체만으로도 강력한 도구가 되어 줄 것이라 생각되네요.^^
3.5 version의 MDT Proejct중 제가 주의 깊게 봤던것은 UML Tool인 UML2Tools 였습니다.
StarUML이 더이상 그 버전 업을 하지 않음에 불안감을 느끼기도 했지만
Eclipse 기반의 UML Tool은 정말 그 자체만으로도 강력한 도구가 되어 줄 것이라 생각되네요.^^
Eclipse 3.5 Galieo 를 주의 깊게 본것은 M7 이 나온 뒤 부터였습니다.
UML Modeling tool 은 상당히 많으나, Open source면서도 Code generation이나 Reverse Engineering 을 지원해 주는 등
단순 모델링으로만 끝나지 않는 툴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.
그렇다면 이 툴이 제가 주의 깊게 볼 정도로 강력하다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
세가지 입니다.
- Eclipse 기반이다
최근 대다수의 프로젝트들은 Eclipse를 기반으로 제작되고 제작하라 명시해두고 있는 실정입니다.
그만큼 Eclipse의 입지가 점점 방대해 지고 있다는 것이겠죠.
- 오픈 소스라, 수정이 가능하다
사실 이 부분은 할 수 있다는 기회가 존재한다는 것일 뿐 그 수정이 상당히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.
코드들을 추적 해보면 CORE가 되는 부분까지 함께 봐야하는 번거로움도 존재하기 때문이죠.
그러나 그럴 기회가 존재한다는 것은 이를 변형시켜 또다른 가능성을 만들 수 있다는 뜻이 되니 개발자에게는 상당한 기회가 될 듯 싶습니다.
- 표준에 충실하다
UML 표준에 비교적 충실하며(Class Diagram에서 충실치 못한 부분도 몇 발견했지만, 비교적!)
Export 되는 xml file의 형태 역시 표준에 충실합니다.
표준에 충실 한 점은 입이 닳도록 말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지니겠죠^^
UML2Tools는 먼저 UML2.0 Plug-in을 기반으로 사용됩니다. Overview는 아래와 같습니다.
Overview
UML2 Tools is a set of GMF-based editors for viewing and editing UML models. UML2Tools is a part of Galileo Project. UML2Tool is in incubation phase now. UML2 Tools provides diagram editors for
- Structures:
- Class
- Profile Definition
- Composite Structures
- Component
- Deployment
- Behavior:
- Activity
- State Machine
- Use Case
- Interaction:
- Sequence (new in Galileo)
- Timing (under development, source-code available in CVS in 'exprimental' folder)
New Diagram wizards are available in the 'New/Other/UML 2.1 Diagrams' wizard group.
UML2 Tools is based on MDT UML2 metamodel.
여기서 주목해야 될 점은 Sequence diagram이 추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.
사실은 말입니다, 조금 허섭합니다.^^;;
그러나 제공이 된 만큼 그에 대한 비약전 발전이 존재할 수 있겟죠! 기대해 봅시다!
- UML2Tools 사용하는 방법
1. 먼저 Eclipse menu의 Help -> Install New Software 를 클릭합니다.
2. Work with: 에 경로를 지정해 주시고, 'uml'검색얼 다음을 체크하신 후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.
최근 UML을 이용하는 작업을 조금 해 본 결과 아직까지는 StarUML이 쓸만한 툴이란 생각이 듭니다.
UML2Tools를 이용하여 Usecase / Class / Component / Sequence Diagram을 그려 보았었는데요,
그나마 완성도가 높은 Diagram은 Usecase / Class Diagram이고 나머지는 부분적 수정과 보완이 필요 하며
특히나 Sequence Diagram같은 경우는 아직 그 완성도가 40%정도라는 생각이 듭니다.
뿐만아니라 Interactive Overview Diagram(interactive diagram으로, Sequence + Activity Diagam)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.
결론적으로, Eclipse 3.5에 Update된 UML2Tools 를 UML을 배우시는 초급자에게는 다소 불편한 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.
그러나 어느정도 다뤄 보시고 자체적으로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한 모델링 개발자 분들께는 배울 점 이 많고
그 이용 가치가 상당한 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!
이번학기, 조교로써 학생들에게 이 툴을 가지고 수업을 할까 생각 했었는데 조금 무리가 있을거 같아서 조금 아쉽더군요.
어짜피 Eclipse로 수업을 하는 김에 겸사 겸사 했었는데 말이예요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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